'자경단' 만들어 234명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정상 참작해도 무기징역 심히 부당한 것 아냐"서울경찰청이 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 씨(33·남)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5.2.8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녹완조주빈이장호 기자 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관련 기사대법원,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전도사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