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이유 제한 형소법 규정 '합헌''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주빈헌법재판소합헌박사방문혜원 기자 '박사방' 조주빈 추징금 1억 중 26만원 납부…전체 집행률 매년 0%대'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관련 기사'박사방' 조주빈 "강제추행죄 위헌" 주장했지만…헌재 '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