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8년 →22년 "극도로 잔혹…자수 크게 참작 못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살해이장호 기자 '대륙아주·린' 합병명칭 공모전 대상에 '디앤엘' 선정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관련 기사"악귀 퇴치" 조카 숯불 고문 살해 무속인, '징역 7년 감형' 대법서 뒤집혀독극물 집행 살아남은 美테네시주 사형수 퇴원…교도소 복귀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했는데 친권은 그대로?…법원 판단에 쏠린 눈[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