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징역 7년…2심 "살인 고의 인정 안돼" 상해치사 적용"주술효험 믿었다" 2심 논리 배척…”최소한 안전도 보장 안돼"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숯불 살해무속인이장호 기자 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문체부 '정몽규 중징계 요구' 효력 2심 결론 때까지 정지 확정관련 기사"'색귀 들린 네 딸, 전생에 오빠와 연인'"…숯불 위 조카 묶어 '퇴마'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