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 전 항소심 35%→환송심 33%…대법, 조만간 주심 배정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노소영최태원이장호 기자 "악귀 퇴치" 조카 숯불 고문 살해 무속인, '징역 7년 감형' 대법서 뒤집혀문체부 '정몽규 중징계 요구' 효력 2심 결론 때까지 정지 확정관련 기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안철수, 하닉 '솔리다임 IPO설'에 "최태원 회장, 주주 통수칠 생각 말라"'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한복 입은 김희영, 최태원과 나란히…안경 고쳐 쓴 이재용 앞엔 젠슨 황[영상]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