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소청 한 달] ④13% 늘었지만 기소·공판 업무 병행공판 단계서 받은 증거 놓고 해석 분분…재판부마다 제각각ⓒ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2026.10.2 ⓒ 뉴스1 공정식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문혜원 기자 대법 "기술 보호기간 10년 못 박을 수 없어"…모방변압기 사건 '다시판단''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