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법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진종오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진 의원은 지난 8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돌려차기 실언’ 논란 등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26.10.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돌려차기서범수진종오윤리위징계가처분당원권신은빈 기자 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래커칠…보복대행 총책 징역 3년쌀쌀한 가을, 단풍도 서둘렀네…설악산 울긋불긋 19일 '절정'안소연 기자 전역모 세리머니, 2030 '역린' 건드렸다…"BTS도 가는데 불공정"'당원 정보 무단공개 의혹' 김민석 고소 유튜버, 경찰 출석관련 기사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