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

윤리위 징계 절차 공정성 등 쟁점…이번에도 민사합의51부
인용시 張체제 '징계정치' 부담…기각 시 친한계 갈등 재점화

본문 이미지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실언 논란으로 10개월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징계에 대한 중앙윤리위 재심 청구 철회 및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유승관 기자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실언 논란으로 10개월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징계에 대한 중앙윤리위 재심 청구 철회 및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 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 징계관련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도우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 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 징계관련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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