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우두머리 윤석열 한 사람 지키기 위해 범행…경호처 존립에 큰 타격"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체포방해내란비상계엄윤석열권진영 기자 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원 "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종합)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구속…"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인정"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尹 체포방해' 1심 유죄 박종준 등 경호처 간부들, 전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