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에 집유 5년…2심서 형량 늘어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김승원신약청탁항소심권진영 기자 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속보] '김승원 신약 청탁' 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 구속관련 기사[속보] '김승원 신약 청탁' 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 구속제넨셀 창업자, 18년간 정부 R&D 사업 31건에 참여…총 192억원 규모'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항소심 선고…1심 징역형 집유'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