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에 집유 5년…2심서 형량 늘어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김승원신약청탁항소심권진영 기자 '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국힘, 제넨셀 창업자 법정 구속에…"김승원 배지 내려놓고 수사받아야"제넨셀 창업주 2심 구속에 野 "李대통령·김민석도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