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집유 5년…2심, "비난가능성 커" 법정구속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무죄→유죄…"알선 청탁 인정"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신약청탁제넨셀범죄수익은닉규제법김승원권진영 기자 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관련 기사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구속…"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인정""우연히 만났다"·"공익민원 전달"…김승원 해명에도 의혹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