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준 징역 4년·김성훈 5년…간부 4명 모두 항소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김성훈체포방해윤석열대통령경호처중앙지법3대특검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3년…1년 감형'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실형'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