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준 징역 4년·김성훈 5년…간부 4명 모두 항소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김성훈체포방해윤석열대통령경호처중앙지법3대특검장시온 기자 '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관련 기사'첫 유죄 확정' 尹 "법률전은 하이브리드전…끝까지 싸우자"'체포 방해' 尹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2보)[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1심 실형…"법질서 형해화"(종합)김성훈 前경호차장 '체포 방해' 실형…'尹호위무사' 자처하다 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