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안전 보호하지 못한 책임 물을 것"경찰이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30대 여성 장씨 유족과 변호인이 시신이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밭을 살펴보고 있다.2026.9.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종허위종결국가배상청구손해배상소송권진영 기자 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에 항소'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확정관련 기사'실종 허위종결' 장씨 유족 "국가배상 청구…부 경장 파면하라"(종합)화성 초등생 실종사건 변호사 "당시 수사관 벌 받아야"'5·18은 북한군 특수작전' 지만원 "여론몰이는 이성 실종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