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북한군 개입' 영상 심의않고 삭제" 주장"5·18 공청회 어디가 허위냐…무고죄로 고소해"지만원씨. 2019.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문창석 기자 불장 멈추자 증권株도 브레이크…이젠 '옥석 가리기'반도체에 밀렸던 원전 ETF '활짝'…수익률은 제각각 [ETF업&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