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야자수밭 둘러본 후 제주지검 면담"납득할 만한 수사결과 기다린다"'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장 모 씨의 오빠 A 씨와 김민호 변호사가 4일 오후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 모 경장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6.9.4 ⓒ 뉴스1 홍수영 기자4일 오전 경찰이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30대 여성 장씨 유족과 변호인이 시신이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밭을 살펴보고 있다.2026.9.4 ⓒ 뉴스1 고동명 기자홍수영 기자 쉐라톤 제주, 맞춤형 웨딩 서비스 제공…이동 서비스부터 허니문 객실까지[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3일, 금)고동명 기자 제주 옛 연인 스토킹 살해범, 신상정보 다음주 공개한다제주 축사서 넘어진 지게차에 깔린 4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