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야자수밭 둘러본 후 제주지검 면담"납득할 만한 수사결과 기다린다"'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장 모 씨의 오빠 A 씨와 김민호 변호사가 4일 오후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 모 경장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6.9.4 ⓒ 뉴스1 홍수영 기자4일 오전 경찰이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30대 여성 장씨 유족과 변호인이 시신이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밭을 살펴보고 있다.2026.9.4 ⓒ 뉴스1 고동명 기자홍수영 기자 가을밤 제주 원도심서 열리는 '섬夜 시즌' 축제…소유·장민호 뜬다[제주경제소식] 변애생 대표, 제주 식재료 요리로 금메달고동명 기자 '몸짱 모델'된 제주소방관들…달력 제작해 화재취약가구 기부제주 한림읍 마을회관에 담뱃불 화재…집배원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