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언론보도로 징계 결과 전달받아…무시당해" 반발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9월 1일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9.1 ⓒ 뉴스1 강승남 기자'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장 모 씨의 오빠 A 씨와 김민호 변호사가 4일 오후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 모 경장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6.9.4 ⓒ 뉴스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서 크레인 쓰러져 581세대 정전…전신주·차량 2대 파손말다툼 하다 홧김에 불 질러 배우자 사망…60대 男,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