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6 ⓒ 뉴스1 박정호 기자한수현 기자 법무부, 몽골 이민청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 "채무자 실질적 재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