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목걸이·이우환 그림 등 수수 혐의…2심 징역 5년31일 구속 만료 앞두고 특검 직권 영장 요청…심문기일 미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민중기특검이장호 기자 대법 "해외서 세탁된 사기 피해금, 되찾기 어려우면 압수 현금 몰수 가능"헌재, 존속살해 가중처벌 13년 만에 다시 판단…오늘 선고관련 기사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탄압받는 이미지가 더 낫다"김용민 "조희대, 김건희 상고심 전합기일 추가 지정?…풀어주려는 결심"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