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2심 징역 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김건희 여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매관매직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바쉐론시계, 단순 구매대행" 김건희 주장 받아들여져 '징역 5년' 감형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