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6개월→2심 징역 1년 집유 2년3가지 증언 중 '비밀번호' 관련만 '유죄'…"다수 국민에 광범위하게 영향"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위증임성근항소심선고권진영 기자 법원, '1억 공천헌금 수수'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속보]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관련 기사'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