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로 제도 운영하면서 문제 확인할 것"공수처 현판.관련 키워드공수처공소청보완수사요구문혜원 기자 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5% 출범…'중수청 이탈' 당분간 혼란 불가피(종합)법무부 "공소청 검사 정원 80~85%로 출범…사법통제부→불송치심사부"강서연 기자 [일문일답] "중수청 수사관 강제 전직, 현 단계서 검토하지 않아"출범 열흘 앞둔 중수청, 정원 30% 못 채워…경찰도 경력채용 '신중'관련 기사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검찰개혁 후속법안 51건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부실투성이""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단독]중수청장 후보 이윤제 교수, "중수청도 외부 조정 필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