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5% 출범…'중수청 이탈' 당분간 혼란 불가피(종합)

수사 인력 50.7→68.6% 추가 감축…차장급 직위 3개·부서 8개 추가 폐지
사법통제부는 '불송치심사부'로 변경…검사 정원, 연구용역 후 순차 감축

본문 이미지 - 이응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22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에서 공소청 직제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세연 기자
이응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22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에서 공소청 직제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 걸린 검찰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후 법원과 검찰 내부에서는 구속취소 결정과 즉시항고 포기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25.3.12 ⓒ 뉴스1 오대일 기자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 걸린 검찰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 후 법원과 검찰 내부에서는 구속취소 결정과 즉시항고 포기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25.3.12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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