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상고기각 결정…징역 1년·집유 2년 확정임우재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2016.12.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우재이부진이장호 기자 김성수 신임 대법관 "흔들림 없이 재판 독립 원칙 지킬 것"헌재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후원회 불허' 위헌 아냐"관련 기사'노인 감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2심 집행유예에 불복 상고'노인 감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2심서 징역형 집유·석방수의 차림 임우재 "운전만 해줬다"…80대 할머니 감금 혐의 부인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복역중…무속인 연인과 '80대 노인 감금·폭행' 연루[영상] '1조원대 이혼 소송' 최태원은 지고, 이부진은 이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