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진술서 "앞으로 이런 일에 휘말리지 않겠다" 선처 호소임우재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 2016.12.2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수현 기자 '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5억 약식명령 불복법원, '한 달 미만 육아휴직' 추후 합산해 급여 신청해도 지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