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징역 1년에 집유 2년…"공동정범 아닌 방조범"80대 노인을 감금·폭행한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 뉴스1문혜원 기자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 징역 10년…법정서 눈물"LG家 사위 윤관 외국법인 90억 법인세 취소해야…국내사업장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