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징역 1년에 집유 2년…"공동정범 아닌 방조범"80대 노인을 감금·폭행한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 뉴스1문혜원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