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폭행 연루 혐의…2심 판결로 6개월만 석방임우재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 2016.12.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우재이부진대법원서울고법장시온 기자 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공천청탁' 박창욱 도의원 2심에 불복 상고법원, 중앙그룹 계열사 4곳 회생절차 개시…관리인 기존 경영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