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하다"로 입 뗀 5천자 모두발언…"국민 실망에 당황" 심경도핵심 현안엔 단호한 답변…"연임 생각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기자회견표정마이크송구모두발언농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 이어져야"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부족함 있었어…보완책 미리 장착했어야"홍유진 기자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농사 안 짓고 딴 데 쓰는 '투기' 가리기 위한 것"관련 기사'사법권 독립' 또 강조한 조희대…"언제나 지켜져야, 독립적으로 정의 실현"李 '국익·불개입' 원칙 안고 조현, 루비오와 대미투자·호르무즈 담판세종시장·민주당 "대통령의 경제수도 서울·행정수도 세종 발언 환영"李대통령 기자회견에 시민들…"입장 밝힌 건 긍정적" "안 믿는다"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