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2440억원만 재상고 신청…노소영 측은 미신청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노소영최태원이장호 기자 中정보조직에 군사기밀 넘기고 수천만원 챙긴 병장, 징역 4년 확정민변 "검찰개혁 반대 앞장섰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부적격"관련 기사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피의자에 노소영 없어"(종합2보)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904억 메모'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종합)"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