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이유 방청 제한 요청…내년 1월 말 선고 예정서울 도심의 SK텔레콤 대리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유심 유출과징금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수현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관련 기사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유심 해킹' SKT 13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 오늘 시작해킹 악재 바닥 지나는 통신3사…AIDC, 효자 가능성 보인다'개인정보 유출' 쿠팡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수용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