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실 관계 다툴 여지 있어"…앞서 징역 10년 구형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남부지법항소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