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업체 에디슨모터스의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인수합병(M&A) 전문가 이모씨 등 일당이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6.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남부지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이기범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단독]코인 시세조종도 패스트트랙 도입…증거인멸·도주 '틈' 원천 차단"왜 없앴지?"…부활한 '여의도 저승사자' 벌써 2조원 찾았다불법 공매도 사건 수사 착수…'여의도 저승사자' 남부지검에 이목 쏠리는 이유전 정부 시절 '봐주기 의혹' 라임 檢재수사…핵심은 '자금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