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강 전 회장 외 1명 특경법상 사기 혐의 '무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허위 서류 제출, 100억원 편취 혐의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주가조작강영권재판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현대제철, 규범 준수 경영 체계 고도화…ISO 37301 인증 취득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