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조작 알았다면 영장 청구되거나 재판받고 있을 것"준비단 "기업 내부 자료 조작 알 수 없다는 취지" 해명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문과식약처李정부6개부처개각문혜원 기자 특검, 디지털포렌식 전문수사 자문위원 투입…중앙선관위 현장 방문"민원인 하소연" "어떻게 안내하나"…공소청 전환 후 실무 혼란최동현 기자 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관련 기사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증인 없이 고성에 신상 공방만…반복되는 '맹탕' 인사청문회에 무용론도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장동혁 "김승원 청문회, 3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임명해선 안 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