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법무장관 후보직 사퇴…"직 내려놔도 진실 포기 안 해"브로커·제넨셀 설립자 재판 중…한동훈 '자료 유출'도 수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왼쪽)와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뉴스1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코로나경희대한동훈주가조소봄이 기자 벌초·성묘객에 토요일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전국 맑고 낮 최고 30도…일교차 최대 15도[내일날씨]관련 기사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김승원 후보' 둘러싼 사건 경기남부 수사관서 집중…"철저 수사"'100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찰 소환브로커 양씨 "김승원께 난 죄인"…신약 청탁엔 "연락했지만 특혜 없었다"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