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

金, 법무장관 후보직 사퇴…"직 내려놔도 진실 포기 안 해"
브로커·제넨셀 설립자 재판 중…한동훈 '자료 유출'도 수사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왼쪽)와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뉴스1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왼쪽)와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