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법무장관 후보직 사퇴…"직 내려놔도 진실 포기 안 해"브로커·제넨셀 설립자 재판 중…한동훈 '자료 유출'도 수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왼쪽)와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뉴스1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코로나경희대한동훈주가조소봄이 기자 이재명 정부 첫 경찰수장 후보자에 김종철…"국민 신뢰 회복"(종합2보)경찰위, 김종철 청장 후보자 제청 동의…"쇄신 요구 인식·신뢰 회복"(종합)관련 기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서부공소청장 "김승원 기소 여부, 사정변경 있어야 검토 가능""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식약처 국감, 제넨셀 공방에 시작부터 파행…30분 만에 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