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단계서 범죄수익 544만 원 인식했지만…법원 "소액에 불과" 기각검찰, 가세연 후원금 추적·회사 관계자 재산조회해 1억6940만 원 재청구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검찰최동현 기자 정면돌파 나선 김승원…가족 공세에 울컥, 수사 폭로 한동훈에 역공(종합)김승원 "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 만나 목소리 듣겠다…해결방안 마련"관련 기사한동훈, 김승원 자료 유출 조사 발언에 "직접색출? 깡패 두목이냐"김승원·이형일·이소영 청문회 곳곳 충돌…"악마" "갱년기냐" 막말도박은정 "한동훈, 저 정도면 스토킹"…김용민 "탈탈 털고 기소 못해"'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항공안전법 위반으로 추가 기소산자중기위, '검찰청 폐지 후속' 석유사업법 與 주도 의결…국힘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