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졸속 입법…최소한의 사과와 유감 표시 있어야"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과 그 딸까지 채용…선거법 위반"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결론 못내…추후 논의장성희 기자 이소영 "코스닥 정책 놓고 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관성 깰 것"염태영 "6·3 선거 후 100일…민주당 지방정부 공약 이행 살필 것"관련 기사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두나무, 서울대와 손잡고 청년 창업 지원…스타트업 7곳 키운다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