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한동훈, 저 정도면 스토킹"…김용민 "탈탈 털고 기소 못해"

박 "15일간 SNS 604건 중 김승원 관련 412건…관종도 아니고"
"尹에 면회갔는지 알아봐 달라…정치검사 없애는 게 檢개혁"

본문 이미지 -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2026.7.14 ⓒ 뉴스1 유승관 기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2026.7.14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유승관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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