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조사 일정 조율 중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소영최태원이혼김옥숙노태우김민재 기자 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5조 재산분할…최태원 넘어 '역대 최대'(종합)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