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시계를 보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법무부장관한동훈무소속서영교박지원민주당박태훈 선임기자 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고민정 "당 안팎 바람 잘날 없어 많이 지친다…무엇을 해야 하나"관련 기사홍준표 "'추석대전', 2년차인데 정권 망할 징조…김승원, 마담정치만 남아"브로커 양수진 "'술집 마담' 소리 제일 억울, 난 경제인…김승원엔 죄송"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김승원 임명시, 거리로 나가야…李대통령 임기 못 마칠 것"이광재 "인사청문 지금처럼 하면 장관할 사람 없어…청문法 전면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