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명예훼손·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 고소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한동훈경찰서울경찰청광수대광역범죄수사대권준언 기자 기업처럼 운영된 피싱조직 81억 뜯어내…'대동단결' 일당 무더기 검거강호동 농협회장, 열흘 만에 3차 경찰 출석…'1억 원 뇌물수수 의혹'관련 기사경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연이틀 고발인 조사경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고발인 조사…"부당 수사 개입 밝혀야"한동훈 "오세훈 굉장히 합리적…함께 힘 합쳐 가야 할 분"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