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⑪공항 난민 지원하는 박아름·최호연 변호사 접견 때마다 생필품 전달…"최소한의 절차적 권리 보장돼야"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
사단법인 두루 최호연 변호사(왼쪽)와 법무법인 지평 박아름 변호사가 27일 서울 중구 지평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법무법인 지평 박아름 변호사(오른쪽)와 사단법인 두루 최호연 변호사가 27일 서울 중구 지평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공항 난민이 찍은 인천공항 내 기도실. 변호사들이 선물한 파란 장미가 옆에 놓여있다. (사단법인 두루 제공)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