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갈등 없던 국선변호인 기습…교도관 제지로 살인미수출소 13일 만에 재범…복역 중에도 24차례 징벌법정 내부 변호인석의 모습.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선변호인국선변호사변호사변호인법정대전지법흉기살인미수권준언 기자 김병기 '뇌물죄' 적용 영장 신청…檢, 보완 요구? 그대로 청구 '촉각'고객 정보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 혐의…우체국 직원 압수수색관련 기사"국선변호인 조력 확대·피해자 전담 조직 구축"…수사개혁위 첫 권고(종합)수사개혁위 "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전담 조직 구축해야"형소법 개정에 피해자 국선변호사 수요 늘지만…처우 낮고 인력 제자리'법왜곡죄' 고발된 판사만 529명…대법원, 지원 변호사단 위촉국힘 "민주 '혹세무민' 여론전 멈춰야…형소법 우려 책임있게 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