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국선 전담 변호사는 47명뿐…여전히 두 자릿수ⓒ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문혜원 기자 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노태악·이흥구 후임[속보] 대법원장, 노태악·이흥구 대법관 후임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장시온 기자 與김용민 "돌려차기, 보완수사와 무관" 주장에…피해자 측 정면 반박'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