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국선 전담 변호사는 47명뿐…여전히 두 자릿수ⓒ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공수처, '공짜 홍보영상 의혹' 윤상현 의원 피의자 소환조사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