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미인가 교육시설 논란에는 "신속히 등록 절차 밟겠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장관김승원송송이 기자 초대 중수청장 앞 산적한 과제…인력·인프라 미완에 '연착륙' 시험대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배수아 기자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조례 본회의 통과됐지만…사업 시행 불투명수원교육지원청, '학교 명칭 사용' 김승원 아내 센터에 시정 권고관련 기사신장식, 공소청 직제안에 "검사 수 그대로…탈검찰화 안 이뤄져"(종합)김승원, 배우자 '미인가 교육시설' 의혹에 "신속히 등록 절차 밟겠다"수원교육지원청, '학교 명칭 사용' 김승원 아내 센터에 시정 권고[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브로커 양씨 문어발 정치 인맥?…김승원 이어 최재성 녹취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