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이동'…범죄 빈도·치안 수요 감안해야, "민원인 혼란 예상"대법원 등 이전도 논의 전망…사법체계 효율성 고려 반론도ⓒ 뉴스1 관련 키워드법무부세종경찰청이전김민재 기자 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공수처장 "지난 2년 시험의 연속…무능 반복 않게 법 개정해야"송송이 기자 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검찰, '홈플 사태' 10월2일 전 처분할 듯…MBK 경영진 신병확보 주목관련 기사與 "용혜인 관련 지도부 입장 나올 듯"…13일 고위당정서 정리 가능성행정기관 이전 종사자 집 찾기 돕는다…세종시 '내집찾기' 안내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112억원 투자사기 수사부처·공공기관 이전에 대통령 세종집무실까지…내년 5765억 편성세종 아파트 특공 부활하나…조상호 시장 "재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