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시장 대응·개보위는 유출사고 조사 등 업무 연속성 우려정부, 일부 기능 수도권 존치 검토…이달 중 결정 목표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를 위해 2027년부터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을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 할 계획이다. 2026.10.1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앙행정기관세종이전금융위원회개인정보위원회요교안보부한지명 기자 서울 찾은 외국인, 9개월 만에 8.8조 썼다…작년 연간 소비 넘어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아산 떠나 25년 만에 새 둥지전준우 기자 희망퇴직금 받고 1년 쉬다 '재입사'…은행 50대 'U턴', 신입의 80% 육박"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관련 기사방미통위 노조 "세종 이전, 협의 없었다…이주 대책 제시해야"행정수도 특별법 소위서 '제자리'…11일 집중 심사 분수령충남도, 국방부 세종 이전 발표에 '국방연구원' 논산·계룡 유치 총력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