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1심에서 무죄 선고…현 씨는 혐의 전면 부인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우진수능거래일타강사송송이 기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과거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가해자 변호선관위 특검 "특검보 전원 출근해 업무…합수본 기록 이첩받아"(종합)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남민전 사건' 故김남주 시인, 재심서 무죄…유죄 판결 46년관련 기사일타강사 현우진 '수능문항 거래 3억'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검찰, '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1심서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