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1심에서 무죄 선고…현 씨는 혐의 전면 부인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우진수능거래일타강사송송이 기자 "고민 털어놓고 달리며 마음건강 챙겨요"…서울청소년축제 가보니[인사] 성평등가족부한수현 기자 법원 "코로나 재택치료 모니터링 않고 환자관리료 받은 병원, 환수 적법"헌재, 이번 주 재판소원 도입 7개월만에 첫 공개변론…2건 연달아 진행관련 기사'수시 먹통'·문항 거래 국감 간다…증인 명단으로 본 교육위 국감일타강사 현우진 '수능문항 거래 3억'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검찰, '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1심서 징역 1년 구형일타강사 현우진 "정상적 문항 거래…양질의 문항 제공은 의무"'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첫 재판…현직 교사에 4억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