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교육 근간 흔들어"…현우진 "하나도 동의 못 해"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지난 4월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우진장시온 기자 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 징역4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관련 기사'문항거래' 징계 교원 3명 중 2명 불복…10명 중 9명은 경징계"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중국에 尹 전 대통령 '닮은꼴' 코치 눈길 [AG]'수시 먹통'·문항 거래 국감 간다…증인 명단으로 본 교육위 국감검찰, '수능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 1심 무죄에 항소공인회계사 최종 1150명 합격…합격률 26.3% 평균 연령 2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