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교육 근간 흔들어"…현우진 "하나도 동의 못 해"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지난 4월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우진장시온 기자 [속보] 최태원 측 "심려 끼쳐 송구…판결문 검토 후 상고 입장 정리"'세기의 재산분할' 결론은?…오늘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선고관련 기사일타강사 현우진 "정상적 문항 거래…양질의 문항 제공은 의무"'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첫 재판…현직 교사에 4억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