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은 교사 2명, 교재개발업체 관계자도 '무죄'법원 "수뢰죄, 직무관련성·대가성이 인정돼야"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수능문항거래현우진청탁금지법권진영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 '제자 성폭행' 사건, 국민참여재판 진행'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관련 기사검찰, '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1심서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