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축하…연임 꿈꾸기 전 주제 파악부터"

박성준 "지선 참패, 사퇴 요구에도 자리 지킨 결과"
"재임 길어질수록 제1야당 향한 분노 커질 것" 경고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워싱턴 공동취재단) 2026.10.1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워싱턴 공동취재단) 2026.10.13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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